JS어학원에서 테스트를 봤어요. 브리지에서 E반으로 최상반 나왔어요.

작성자 :

정민맘

작성일 :

2015-06-06

조회 :

3373

영어로 말하는 것에 갈증을 느끼고 있을 때
필리핀에 계신 분의 소개로 CNS를 처음 알게 되었고, 두번의 인연을 맺었네요.

 

5학년 처음 보냈을 때는 많이 불안하고 걱정도 되었는데 스피킹, 리스닝, 어휘가 많이 늘어
영어에 자신감이 생겼고, 성격도 강해져 와서 대견했어요.

6학년 두번째 보내기로 결심한 이유는 사춘기가 온 아이가 중학교를 앞두고 공부에 흥미도 없어지도
집중이 안된다고 해서 분위기를 바꿔주고 싶은 생각과 영어를 한번 더 끌어주면 더 많이 늘겠다는
생각에 보내게 됐어요.

 

영어는 시간과의 싸움인데 한국에서는 너무 오랜시간이 걸려요.

CNS에 도착하고 집에 오고 싶다고 해서 적응을 못하나 싶어 걱정했는데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적응
잘하고 생활하면서 아이의 생각도 전처럼 바뀌어 열심히 생활 잘하고 와서 대견했어요.

CNS에서 했던 영어를 연결시켜 주고 싶어 JS어학원에서 테스트를 봤어요.

브리지에서 E반으로 최상반 나왔어요. 여름학기가 되면 토플 들어가요. CNS에서 토플하고 와서 걱정 안해요.

테스트하신 선생님이 외국에서 살다 온 아이도 아닌데 잠깐 나갔다 왔는데요 말을 너무 잘한다고
칭찬 많이 하시더라구요.

 

다 CNS 선생님들 덕분입니다. 영어도 많이 늘었지만, 아이에게 꿈을 심어 주셔서 감사해요.

 

정민이 인생에서 CNS에서의 짧은 생활 기간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어요.

 

CNS와의 인연이 마지막이라 생각 안해요. 항상 도움주신 분들 기억할께요…….

 

원본 글은 다음 주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club.cyworld.com/519902381117/143105440

 

cdhviiay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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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ine
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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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번